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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동향

[발전대안 피다]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활동 지속가능성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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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4 13:47 KCOC 조회1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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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활동지속가능성에 관하여

- 2020 국제개발협력학회(KAIDEC) 동계학술대회 시민사회 분과 발표 후기 -


지난 2020년 12월, 국제개발협력학회(Korea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and Cooperation, 이하 KAIDEC) 시민사회 분과에서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현황과 과제 : 활동가들의 활동 지속가능성’ 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열렸다. 여기에 서울시NPO지원센터의 <활동가 역량강화 연구지원사업: 활력향연>의 지원을 받은 연구 두 팀이 참여했다. 먼저 2019년에  <떠난 이들에게 듣다: 한국 개발NGO 활동가의 활동 중단 경험 연구>에 참여한 오민영(좋은일하시네요) 활동가의 발표가 이루어졌고, 2020년, <국제개발협력 계속해보겠습니다 :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 2030활동가의 활동 실태와 지속가능성 연구>에 참여한 ‘국개협UP’의 우승훈, 차홍선 활동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본 발표의 사회는 KAIDEC시민사회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발전대안 피다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한재광 대표가 맡았다. 

첫 발표 > 떠난 이들에게 듣다 : 한국 개발 NGO 활동가의 활동 중단 경험 연구 – ‘좋은 일 하시네요’ 의  오민영 활동가

‘좋은 일 하시네요’ 팀은 NGO활동가나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이 많아지는 가운데, 이와는 반대로 개발 NGO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떠난이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보고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공익 활동가 전반에 관한 연구는 존재했지만 ‘개발NGO 활동가’만을 위한 선행연구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구 팀은 당사자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한국 개발NGO활동가의 활동 중단 경험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개발NGO 활동가들이 국제개발협력 업계를 떠나는 복합적인 요인을 이해하고, 기존 개발NGO 활동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자 하였다. 

▲ '떠난 이들에게 듣다 : 한국 개발NGO 활동가의 활동중단 경험 연구' 보고서 표지  *출처 : 서울시NPO지원센터


ㅁ 피다 웹진 '피움' Focus 이어보기 :  https://bit.ly/2N7Y2QC